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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스마트농업융합학과 아유시 대학원생
「Biomaterials」 논문 게재
일반대학원 농업생명과학대학 스마트농업융합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아유시 란다와(Aayushi Randawa, 지도교수 임기택) 대학원생이 국제학술지 「Biomaterials」에 논문을 게재했다.
「Biomaterials」는 생체재료 분야의 권위있는 학술지로, JCR 상위 3% 및 JCI 상위 2% 이내에 속하며,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는 12.8이다.
아유시 원생은 ‘Transcriptomic profiling of human mesenchymal stem cells using a pulsed electromagnetic-wave motion bioreactor system for enhanced osteogenic commitment and therapeutic potentials’를 주제로, 펄스 전자기장 자극 및 유체파동의 동적 바이오리액터시스템을 통해 줄기세포 대량 배양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세포 미세환경을 모방하여 다양한 가용성 인자의 분비를 향상시켜, 주요 골형성 및 기계적으로 유발된 신호전달 경로의 상향조절을 입증하였다.
아유시 원생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생체자극 바이오리액터시스템은 세포 성장 및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유시 원생은“연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임기택 교수님과 논문 작성에 큰 힘을 준 연구실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연구 성과로 바이오 공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Biomaterials」는 생체재료 분야의 권위있는 학술지로, JCR 상위 3% 및 JCI 상위 2% 이내에 속하며, 영향력 지수(Impact factor)는 12.8이다.
아유시 원생은 ‘Transcriptomic profiling of human mesenchymal stem cells using a pulsed electromagnetic-wave motion bioreactor system for enhanced osteogenic commitment and therapeutic potentials’를 주제로, 펄스 전자기장 자극 및 유체파동의 동적 바이오리액터시스템을 통해 줄기세포 대량 배양을 가능하게 했다.
또한, 세포 미세환경을 모방하여 다양한 가용성 인자의 분비를 향상시켜, 주요 골형성 및 기계적으로 유발된 신호전달 경로의 상향조절을 입증하였다.
아유시 원생의 연구를 통해 개발된 생체자극 바이오리액터시스템은 세포 성장 및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강력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유시 원생은“연구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신 임기택 교수님과 논문 작성에 큰 힘을 준 연구실 동료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연구 성과로 바이오 공학 분야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