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ow_left_alt
목록으로 돌아가기
학생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전공 케야 대학원생
「나노셀룰로오스 자기이방성 구조제어」 피부상처 치유촉진 기술 개발
일반대학원 바이오시스템기계공학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강글리 케야(Keya Ganguly) 원생(지도교수 임기택)이 소나무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나노입자(CNC, cellulose nanocrystal)를 활용하여 피부상처 치유를 촉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소나무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나노입자에 저강도 자기장 자극을 통한 자기이방성 변화를 유도해 「나노셀룰로오스 이방성 방향전환과정 구조」를 규명했으며, ‘나노셀룰로오스-알지네이트-실크피브로인 복합 지지체’의 나노 패턴화와 피부 상처 촉진을 위한 생체적합성 및 피하 상처 치유 가능성을 평가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나노셀룰로오스 자기이방성 구조제어’에 따른 표면구조, 기계적 강도, 유변학적 특성 등의 변화를 포착했으며, 피부 섬유아세포, 각질세포 및 내피 세포에 대한 생체적합성 및 동물실험에서 피부세포 생존력과 피부 재생 속도가 향상되고 빠른 상처 봉합이 이루어지는 사실을 확인했다.
케야 원생은 이번 ‘나노셀룰로오스 자기이방성 구조 제어 복합지지체 피부상처 치유촉진’ 연구 결과를 고분자분야 SCIE급 국제학술지인‘Carbohydrate Polymers(IF=10.723, 상위 3% 이내)’ 2022년 7월호에“Magnetic field-assisted aligned patterning in an alginate-silk fibroin/ nanocellulose composite for guided wound healing”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케야 원생은 “기술개발 과정에 지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임기택 교수님과 동료들에게 감사한다”며 “이번 기술이 신속한 상처 봉합을 위한 피부 조직공학 및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케야 원생은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지원사업’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수행했다.
이번 연구는 소나무에서 추출한 셀룰로오스 나노입자에 저강도 자기장 자극을 통한 자기이방성 변화를 유도해 「나노셀룰로오스 이방성 방향전환과정 구조」를 규명했으며, ‘나노셀룰로오스-알지네이트-실크피브로인 복합 지지체’의 나노 패턴화와 피부 상처 촉진을 위한 생체적합성 및 피하 상처 치유 가능성을 평가했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나노셀룰로오스 자기이방성 구조제어’에 따른 표면구조, 기계적 강도, 유변학적 특성 등의 변화를 포착했으며, 피부 섬유아세포, 각질세포 및 내피 세포에 대한 생체적합성 및 동물실험에서 피부세포 생존력과 피부 재생 속도가 향상되고 빠른 상처 봉합이 이루어지는 사실을 확인했다.
케야 원생은 이번 ‘나노셀룰로오스 자기이방성 구조 제어 복합지지체 피부상처 치유촉진’ 연구 결과를 고분자분야 SCIE급 국제학술지인‘Carbohydrate Polymers(IF=10.723, 상위 3% 이내)’ 2022년 7월호에“Magnetic field-assisted aligned patterning in an alginate-silk fibroin/ nanocellulose composite for guided wound healing”이라는 제목으로 게재됐다.
케야 원생은 “기술개발 과정에 지원과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임기택 교수님과 동료들에게 감사한다”며 “이번 기술이 신속한 상처 봉합을 위한 피부 조직공학 및 다양한 산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케야 원생은 한국연구재단 ‘기초연구지원사업’과 강원대학교 산림과학연구소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이번 연구를 수행했다.